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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복 도의원, “카페리 조속한 도입 위해 울릉군민과 끝까지 함께 할 것”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6:40]
지역뉴스
울릉군
남진복 도의원, “카페리 조속한 도입 위해 울릉군민과 끝까지 함께 할 것”
기사입력: 2021/04/01 [16: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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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남진복(울릉) 의원이 중단된 울릉도 카페리선 공모절차 재개 및 선정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9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거리투쟁과 서명운동에 나선 지 이틀째인 지난 30일 국회 농해수위 이개호 위원장과 전격적인 면담을 가졌다.

 

▲ 국회 농해수위 이개호 위원장과 면담   © 남진복 의원


 남의원은 이 자리에서 울릉주민의 고통해소를 위한 카페리선 공모절차 속개의 당위성을 역설했고, 이개호 위원장은 해양수산부 관계자에게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을 주문했으며 향후 해양수산부의 대책이 수립되면 남의원과 다시 만나 해결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 남의원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열린 수산인의 날 행사에서 울릉군민과 카페리 여객사업자 조기선정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석한 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카페리선 공모절차를 계속하라는 법원의 결정취지를 받아들여 적극행정에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울릉도 주민들의 염원인 카페리선 공모절차가 중단된 지 2개월여 만에 국회와 중앙정부의 관심을 받게 된 만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남진복 도의원은 "울릉군민에게 카페리선은 단순한 배가 아니라 생명선과 같다."며 "카페리선의 조속한 도입을 위해 울릉군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rovincial Assemblyman Nam Jin-bok, "I will work with Ulleung-gun to the end for the prompt introduction of the Cafery Line."


On the 29th, the National Assembly's Agricultural and Marine Water Level on the 30th, the second day after a street struggle and a signing campaign at Pohang Regional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Office and Pohang Passenger Ship Terminal on the 29th to urge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member Nam Jin-bok (Ulleung) to resume and select the suspended Ulleungdo ferry ship competition procedure. I had a full-scale interview with Chairman Lee Ga-ho.

 
At this meeting, Congressman Nam emphasized the justification for continuing the public offering procedure for the ferry ship to relieve the suffering of Ulleung residents, and Chairman Lee Gae-ho ordered the officials of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to establish effective measures. I decided to meet and discuss a solution.

 
  In addition, Congressman Nam attended a rally calling for the early selection of Ulleung military and ferry passenger business operators at today's Fisheries Day event held in Pohang City Hall, and in an interview with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Moon Seong-hyuk, the court's decision to continue the ferry competition procedure. He accepted and demanded that he go to active administration.

 
  As a result, as Ulleungdo residents' aspiration of the ferry ferry contest procedure was halted two months later, the atten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central government has been raised, so there is a growing expectation that a clue to the solution will be found.

 
  Provincial Assemblyman Nam Jin-bok said, "To the Ulleung-gun people, the car ferry ship is not just a ship, it is like a life ship."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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