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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 송라면 화진훈련장서 야간 박격포 사격훈련

민·군상생의 염원이 동해 하늘을 환하게 수 놓았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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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 송라면 화진훈련장서 야간 박격포 사격훈련
민·군상생의 염원이 동해 하늘을 환하게 수 놓았다
기사입력: 2021/04/20 [22: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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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육군 50사단이 야간 반격포 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50사단 제공

 

육군 50사단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훈련장에서 야간 박격포 조명탄 사격을 실시했다.

 

▲ 20일 육군 50사단이 야간 박격포 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50사단 제공

 

이번 훈련은, 사단의 공용화기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완벽한 해안경계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사격은 여단급 훈련으로 60mm, 80mm, 4.2인치 박격포 총 50여 문이 동원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50th Division Pohang Station Night Mortar Shooting Training

 

The wish of civil-military coexistence brightened the East Sea sky

 

On the 20th, the 50th Division of the Army fired a mortar flare at the Hwajin training ground located in Pohang, Gyeongsangbuk-do.

 
This training was conducted with an emphasis on improving the division's ability to perform common weapon missions and to improve the ability to perform perfect coastal warfare operations.

 
On this day, a total of 50 60mm, 80mm, and 4.2-inch mortars were mobilized as a brigade-level training.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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