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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초대형 악재 한반도 음습? “제발 杞憂 이기를…”

<기자수첩>“일본 미국등 동포들 크게 우려해”

노성문 기자 | 기사입력 2009/05/28 [21:34]

초대형 악재 한반도 음습? “제발 杞憂 이기를…”

<기자수첩>“일본 미국등 동포들 크게 우려해”
노성문 기자 | 입력 : 2009/05/28 [21:34]
 
혼란하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 북한의 2차 핵실험등...
 
A씨(여.58)는 25일 북한의 2차 핵실험이 있은 날. 일본에 나가 있는 같은 동포들이 전화로“북한의 핵 실험으로 일본에서는 난리가 났는데라고 하면서 국내에 있는 A씨의 안부를 묻고, 또 미국동포들은 큰 난리가 난 것처럼 우려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일본과 미국에 있는 동포들이 크게 우려하며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이 라면과 쌀 등 생필품등을 사재기도 하지않고 태연하게 대응하는 것을 의아해 했다.

그렇다. 국민들은 전례없이 차분하다.이에 대해 한 분은“현재 국민들이 먹고 살기도 힘드는데 그것을 신경쓰고 있을 겨를이 없고, 전쟁이 난다해도 뽀족한 해법도 없기 때문 일 것”이라고 유추했다.

2가지의 초대형 악재가 한반도를 음습하고 있다. 북한의 강경대응에 따른 군사적 도발에 대한 강압적 분위기와 전직 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에 따른 찹착한 심정. 왜 이런일이 생겨난 것인가. 앞으로의 해법은 없는가.
 
현재 국민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혹 자포자기하는 심정은 아닌지. 한민족인 우리가 북한과 남한이 극명한 대결 구도로 가서 얻는 것은 무엇인지.아니면 잃는 것은 무엇인지.

또 전직 대통령의 서거로 끓어 오른 국민들의 격한 감정을 억누를 그 무엇은 있는지. 국민모두가 침착하게 살기위한 방편을 되짚어 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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