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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4.10 총선에 대구 수성을 지역구로 출마하는 무소속 박경철 예비후보가 24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보수정당에서 20년간 정당 활동을 하고, 이 곳에서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수성구 발전을 위해 몸담아 왔다. 그러나 그는 “온갖 범죄경력이 있는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가 되고, 그것도 모자라 국민들이 정당을 옹호하며 투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가 미쳐가고 국민들이 분열되는 모습을 체육관 관장 출신 무도인으로서 더 이상 지켜만 보고 방관할 수가 없었다”며 무소속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특히 대구에서는 권력에 줄서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라는 공식이 있었기에 정치인들도 병들게 하고 국민들도 병들게 하는 상식을 깨고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당히 당선되어 대한민국의 정치변혁을 이루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 이제껏 멋있는 정치인 단 한명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는 멋이 있는 정치인이 나와 야 한다. 멋이 있는 정치인은 가슴으로 진정 국민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 정의 앞에서는 목숨도 아끼지 않는 사람. 국민이 슬퍼할 때 한없이 울어주고 국민이 기뻐할 때 그 크게 웃어주며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 그런 멋진 정치인이 탄생해야 거대 양당정치 여.야도 화합과 상생 그리고 협치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이날 지역 공약으로 청계천을 능가하는 범어천 문화예술거리 조성, 홍준표 시장도 내지 못한 가창면 수성구 편입, 범물 묘지를 이전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공원 건립, 수성구 대구 독립 기념관 건립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 대구지구총재. 김덕현 대구지구 JCI 지구회장. 전홍순 경일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안중현 경신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등 1천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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