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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수성을 박경철 제 1호 공약 제시 "범어천을 청계천 문화 예술거리 같이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1:42]

대구 수성을 박경철 제 1호 공약 제시 "범어천을 청계천 문화 예술거리 같이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1/24 [11:4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박경철 수성구 을 예비후보는 수성구 발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제1호 공약으로 수성못 유원지와 연계해 범어천을 문화관광거리로 조성, 서울 청계천 이상으로 젊은이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문화예술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수성 을 박경철 예비루보   ©

 

박 예비후보는“수성못에서 어린이 회관까지 범어천 2km 구간은 이미 토목공사가 완료된 상태라 많은 예산 필요없이 조성이 가능하다”면서“도로 옆의 조경에 맞는 조명설치와 대구 역사를 담은 타일 벽화작업 및 문화예술거리 조성을 위한 부대시설을 넣어 서울 청계천 이상으로 도심지 내의 문화관광자원이 되도록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범어천 조성 효과는 주변의 상권 활성화는 물론 수성못과 연계한 젊은이의 휴식처로 대구의 문화관광지 랜드마크로 발돋움하여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수성구로 탈바꿈시켜 범어천을 새롭게 탄생시키겠다”고도 약속했다.

 

이밖에“문화관광거리 조성을 위해 대구시의 역사를 한눈에 들어오게 기획한 벽화작업과 나무를 이용한 조명작업, 버스킹 음악이 흐르는곳, 그 밖에 수성구 봉사단체와 함께 수익형 문화사업도 연계하여 살아 숨쉬는 대구 최고의 관광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경철 수성구을 예비후보는 수성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전)자유한국당 수성을 당협 대외협력 위원장으로 정당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다진 체육관 관장 출신으로, 무도인 동지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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