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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와 경북 하나됐다" 1호선 개통 축하

21일 새벽부터 본격 운행 시작 향후 영천 금호까지 연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12/19 [17:03]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와 경북 하나됐다" 1호선 개통 축하

21일 새벽부터 본격 운행 시작 향후 영천 금호까지 연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12/19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오는 21일 오전 5시 30분부터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경북 경산시 하양까지 운행을 시작한다. 

 

대구광역시는 20일 오후 도시철도 1호선 연장 구간 개통 기념행사를 갖고, 이와 같은 운행 기시를 알렸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사업은 총사업비 3천728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이 투입됐다. 길이는 총 8.89km이며, 대구한의대병원역, 부호역, 하양역 등 3개 정거장이 건설됐다.

 

특히, 1호선 연장사업은 대구선 폐선부지를 활용, 맹지가 될 수 있는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상철로 건설해 건설비를 줄였다.

 

노선이 개통되면서 자가용이나 시내버스에 의존해야 했던 구간을 도시철도가 연결돼 대중교통 활성화는 물론, 안심에서 하양 간 교통혼잡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은 대구와 인접한 경산시와 연결돼 광역철도의 역할을 하게 되며, 향후 2029년에는 영천 금호읍까지(5.66km)연결 예정이다.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이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과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와 경북을 아우르는 광역교통망이 한층 더 강화되어 시·도민들이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대구와 경북을 더 가깝게 연결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현재 대구 인근 8개 시·군 간 대중교통 무료 환승이 가능한 광역환승제를 시행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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