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행복진흥원 이동형 학교상담, 참여 학생 수 두 배로 늘어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1/27 [12:40]

대구행복진흥원 이동형 학교상담, 참여 학생 수 두 배로 늘어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1/27 [12:40]

▲ 2025년 11월 7일 성광중 행사  © 대구행복진흥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산하 대구행복진흥원 일시청소년쉼터 ‘이동형’이 올해 진행한 ‘찾아가는 학교상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은 9개 중·고등학교에서 1,673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학교상담’은 45인승 버스를 개조한 이동형 쉼터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상담과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5개 학교에서 758명의 학생을 만났지만, 올해에는 참여 학교와 학생 수가 크게 늘었다. 대구행복진흥원 측은 사업의 필요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을 한층 다채롭게 했다. 드라이플라워 디퓨저 만들기, 역사 인물 맞추기, 가출·생명존중·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등 체험형 콘텐츠가 중심이 되어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냈다. 

 

실제 이러한 활동들은 청소년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된 것은 물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역량까지 키워준 것으로 평가된다.

 

이동형 쉼터처럼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을 직접 만나는 방식은 접근성과 신뢰도 면에서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원이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청소년 발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동형 쉼터는 올해 더 많은 학교를 방문하면서 지역 기반 청소년 보호체계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지역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Agency, a temporary youth shelter under the Daegu Metropolitan City Happiness Promotion Social Service Center, successfully concluded its "Mobile School Counseling" program this year.

 

This year's program saw 1,673 youth from nine middle and high schools participate, more than doubling the number from last year.

 

"Mobile School Counseling" is a program where a mobile shelter, a converted 45-passenger bus, visits schools to provide counseling and hands-on activities.

 

Last year, 758 students were seen at five schools, but this year, the number of participating schools and students has increased significantly.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Agency explained that this demonstrates the necessity and scalability of the program.

 

This year, the program has been diversified to encourage youth to participate in counseling without pressure. The focus is on hands-on activities, such as making dried flower diffusers, guessing historical figures, and campaigns to prevent runaways, respect for life, and gambling addiction, which fostered natural participation.

 

These activities have been evaluated as not only helping youth reduce stress, improve emotional stability, and enhance self-esteem, but also fostering their ability to recognize and prevent dangerous situations in advance.

 

Mobile shelters, which provide direct access to youth at schools, have proven to be highly effective in terms of accessibility and trustworthiness. They have also had a positive impact on identifying youth who previously had limited access to support. The mobile shelters have been recognized as having made a substantial contribution to strengthening the local youth protection system by visiting more schools this year.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Agency plans to continue expanding its field-oriented, youth-focused services to further strengthen the local youth safety net.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대구행복진흥원, ‘꿈드림 청소년단’ 출범…학교 밖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 대구행복진흥원, 평생학습 운영기관 50곳 공모…AI·직업교육 강화
  • 대구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4,718명 모집…1인당 35만원 바우처 제공
  • 대구행복진흥원,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 지원사업 본격 추진
  • 대구행복진흥원, ISO 37001 첫 획득…청렴·윤리경영 국제표준 인증
  • 대구행복진흥원, 대구도시개발공사에서 방한용품 후원 받아
  • 대구행복진흥원, 학교 밖 청소년 경제·금융 능력 키운다
  • 대구행복진흥원 이동형 학교상담, 참여 학생 수 두 배로 늘어
  • 대구행복진흥원, ‘2025 대구양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 대구행복진흥원, 가족친화경영 실천에 앞장
  • 대구행복진흥원, 지역 이민정책 연구 강화 위한 전국 포럼 및 MOU 체결
  • 대구행복진흥원,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한 성교육 ‘i-contact’ 운영
  • 대구 지역 정책 청소년 손으로 만든다…14일 참여예산제 사업설명회 개최
  • 대구행복진흥원, 경북행복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 대구행복진흥원, 달성시니어클럽·침산오봉협동조합과 각각 협약 체결
  • 대구행복진흥원, 대구시민대학·행복대학 하반기 수강생 모집
  • 대구-광주, 두터운 생애주기 사회 서비스 제공위해 맞손
  • 대구행복진흥원, 한국박물관협회와 협약 체결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