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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대구경북시도당이 오는 23일 정기개편대회를 갖는다. 이회창 총재와 변웅전,이상민 의원 등 당 출신 국회의원을 비롯, 주요 당직자 전원이 참석하는 이번 개편대회에서 자유선진당은 “세종시에 대한 지역민들의 민심을 받들어 반드시 세종시 원안을 고수, 이 지역의 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지켜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6.2지방선거에서 선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애정을 호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편대회는 동구 소재 귀빈예식장에서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며,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그동안 공고에 부쳐진 시도당 위원장에는 김원이,오창훈 현 위원장의 재신임 여부에 따라 가늠될 것으로 보여진다. 중앙당이 총 출동할 태세인 가운데 이날 개편대회에 참석할 인원은 약 6백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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