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유선진당 공천개혁안 마련

대구경북지역도 2월1일부터 후보자 공모 시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1/26 [00:53]

자유선진당 공천개혁안 마련

대구경북지역도 2월1일부터 후보자 공모 시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1/26 [00:53]

자유선진당(대표:심대평) 총선기획단(단장:권선택)이 25일 공천제도 개혁기본안(총선기획단안)을 마련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본격적인 공천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25일 자유선진당 총선기획단은 열린공천, 즉 개방형 공천을 지향하면서 과감한 공천혁신과 인적쇄신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이를 통해 현역의원의 기득권을 배제하고, 젊고 참신한 정치인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외부인사 중심의 공천심사위 구성으로 공정성을 확보하고 조기공천으로 후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총선기획단 권선택 단장은 이날 회의에서 “자유선진당 공천개혁의 기본방향은 ‘열린공천’과 ‘국민참여 경선’에 있다”고 강조하며 “조기공천을 통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 대전지역을 벗어나 전국적으로 젊고 참신한 인재를 대거 영입, 이번 총선에서 기필코 전국정당화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은 오는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제도 개혁안을 확정하고, 2월1일부터 후보자 공모에 들어간다.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2월 중순에 여론조사와 선거인단 투표로 경선을 실시한 후, 2월 말일까지 당무회의에서 공천자를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중앙당의 일정과 조율, 공천신청에 들어간 뒤, 전 지역 후보자 배출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