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이 생각난다. 평창은 몇 번의 도전 끝에 올해 유지에 성공했는데, 대구는 어떻게 도전 한 번만에 3대 스포츠 행사라고 하는 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했는지....참으로 조해녕 위원장의 역할이 대단하다” 대구스타디움(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경기장)을 찾은 변웅전 자유선진당 대표는 조해녕 조직위원장을 만나 이같은 덕담을 건네며 대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조해녕 조직위원장은 스타디움의 규모와 시설, 대회 운영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놓았으며, 시설 또한 최고 수준”이라고 답했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조직위가 판매하고 있는 입장권 가운데 그동안 팔리지 않은 좌석을 다량 구매했다. 조직위도 변웅전 대표 등에 기념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