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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유선진당 2011대구 대회에 응원보태

조직위와 경기장 직접 방문 시설 및 운영,준비상황 보고받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8/10 [19:53]

자유선진당 2011대구 대회에 응원보태

조직위와 경기장 직접 방문 시설 및 운영,준비상황 보고받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8/10 [19:53]

“평창이 생각난다. 평창은 몇 번의 도전 끝에 올해 유지에 성공했는데, 대구는 어떻게 도전 한 번만에 3대 스포츠 행사라고 하는 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했는지....참으로 조해녕 위원장의 역할이 대단하다”

대구스타디움(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경기장)을 찾은 변웅전 자유선진당 대표는 조해녕 조직위원장을 만나 이같은 덕담을 건네며 대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메인경기장을 찾은 자유선진당 변웅전 대표 일행이 살비 앞에서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성현 기자
그는 또 “대구만의 축제가 아니라 전 국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관중이 최고 중요하다. 사표 방지에 다각적인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며 ”자유선진당도 성심을 다해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해녕 조직위원장은 스타디움의 규모와 시설, 대회 운영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놓았으며, 시설 또한 최고 수준”이라고 답했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조직위가 판매하고 있는 입장권 가운데 그동안 팔리지 않은 좌석을 다량 구매했다. 조직위도 변웅전 대표 등에 기념품을 전달했다.
▲ 자유선진당은 이날 팔리지 않고 남아있던 입장권을 다량 구매했다  .사진은 조해녕 위원장이 변웅전 대표에게 전달하는 모습   ©이성현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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