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유선진당 대구에 집결, 선거체제 가동

한나라당 절대 우세에도 불구 후보내고 당선 노력 천명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2/23 [17:46]

자유선진당 대구에 집결, 선거체제 가동

한나라당 절대 우세에도 불구 후보내고 당선 노력 천명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2/23 [17:46]
 
▲     © 정창오 기자
모처럼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23일 대구를 방문했다. 그것도 단기필마가 아니라 중앙당 핵심인사들과 의원들이 대거 이 총재를 수행해 이번 이 총재의 대구방문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지역 선거체제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관측된다.

이 총재는 세종시수정안 규탄대회를 겸한 대구시당 개편대회에 참석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타협없는 정치적 대립을 풀 수 있는 제3의 정당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대구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     © 정창오 기자


 
 
 
 
 
 
 
 
 
 
 
 
 
 
 
 
 
 
 
 
 
이 총재의 대구행에는 박선영 대변인과 변웅전 의원, 김광수 의원, 이흥주 최고, 이재선 최고, 이상민 의원, 이진삼 전당대회의장, 김창수 의원 등 핵심 당직자와 의원들이 총출동했으며 박상돈 충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위원장이 대거 참석했다.

당원 및 일반 지지자 등 약 300여명이 모인 이번 개편대회에서는 김원이 대구시당 위원장을 추인하고 지방선거에서의 교두보 확보를 다짐했다.
▲ 대구시당 여성위원장이 세종시 규탄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정창오 기자
이 총재는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너무 강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반드시 후보자를 내고 당선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자유선진당 입지구축 가능성은 높으며 그렇게 된다면 한국정치는 선진정치의 실현이 가능해진다”면서 지역 유권자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