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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심대평 "2012 자유선진당 국민에 희망 주는 정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2/30 [15:34]

심대평 "2012 자유선진당 국민에 희망 주는 정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2/30 [15:34]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2012년 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과 그 가정에 늘 평안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넉넉한 마음과 행복한 웃음으로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 심대평 대표
지난 2011년은 국민들에게 너무나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안겨준 한 해였습니다. 정부는 끊임없이 우리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체감경기는 싸늘하기만 했습니다.

 

고공 행진하는 물가와 심각해진 양극화로 인해 서민가계의 주름은 점점 패어만 가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젊은이들의 한숨은 날로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 행복하지 못하고 젊은이들이 좌절하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 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기만 할 것입니다.

 

저는 공직 생활을 거쳐 정치인의 길을 걷는 지금까지 늘 ‘국민행복’을 외쳐왔습니다. ‘국민행복’은 정치인 심대평의 길이자, 정치의 핵심가치입니다. 저는 앞으로 담대한 마음과 분골쇄신의 각오로 그 길을 걸어갈 것이며, 자유선진당이 국민을 안심시키고 희망을 주는 새로운 정당, 민생을 최우선 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려운 시기지만, 다시 한 번 희망의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믿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꿈과 희망을 가지고 힘을 합칩시다.

그 일선에 저희 자유선진당이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올해는 壬辰年 흑룡의 해입니다.

용은 예로부터 호국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힘찬 용의 기상을 받들어 호국의 기운을 얻는다면 대한민국은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한 해 자유선진당을 향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 해도 국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살아있는 정책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힘찬 응원과 따끔한 질책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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