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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韓, 대구경북 시도당 후보자 공천 접수 시작

문의는 많은데 실제 접수창구는 한산 목금요일 되어야 붐빌듯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15 [20:52]

韓, 대구경북 시도당 후보자 공천 접수 시작

문의는 많은데 실제 접수창구는 한산 목금요일 되어야 붐빌듯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15 [20:52]
문의만 많고 접수창구는 한산하고...지역 한나라당이 후보자 공천접수에 들어갔다. 15일부터 오는 22일 5시까지가 접수기간으로 휴일이나 공휴일에도 접수는 가능하다.
 
접수 첫날의 분위기는 한산했다. 문의는 상당히 많아 하루종일 전화통에 불이 났다. 대부분 관련 서류에 관한 질의로 시도당 관계자는 "아마도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 쯤 되면 접수창구가 붐빌 것"으로 내다봤다.
▲ 접수 첫날인 한나라당 대구시당의 창구 모습이 한산하다.     ©
대구시당은 오는 19일 공심위 1차 회의를 통해 공천 심사 기준을 재확인하는 한편, 공심위 주요 활동에 대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심위에서 한나라당은 심사시에 뇌물을 건넨다던가, 불법정치자금을 받는 행위, 경선부정행위 관련해 법위반으로 최종심에서 벌금형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 성범죄 관련 법위반으로 최종심에서 벌금형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는 공천심사에서 아예 배제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심의된 후보가 복수일 경우에는 당협위원장과 협의 후에 경선을 원칙으로 하는 등 투명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기초단체장의 경우, 오는 4월 18일에 광역 및 기초의원은 5월 3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북도당 역시 15일부터 공천서류를 받기 시작했다. 이날 하루 청도의 이중근 군수와 영덕의 김병목 군수를 비롯, 모두 9명이 후보자 접수신청을 했다. 대구시당은 기초의원 출마 희망자 한명만이 접수를 마쳤다.

한편, 대구시당 공심위원 중 조원진 국회의원과 조명희 경일대 교수는 공심위 중복과 개인 일신상의 이유로 공심위 사퇴의사를 밝혔다. 따라서 대구시당의 공심위원은 9명으로 줄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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