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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기호 도교육감 예비후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4/13 [18:11]

도기호 도교육감 예비후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4/13 [18:11]
 
도기호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자신이 교육공약으로 선포한 ‘新국민교육헌장’ 실현을 위한 2번째 세부정책으로 남녀공학 폐지를 선언했다.

▲ 대구시교육감 도기호 예비후보     ©【정창오 기자】
양성평등 차원에서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공학을 늘렸고, 학생들의 통학편의와 지역별 학생배정을 위해 남녀공학을 적극 추진됐던 적도 있으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해 지난 2008년 덕원고가 남고 복귀 환원을 희망하는 건의서를 대구시교육감에게 제출하기도 했다.

남녀공학의 폐지를 주장하는 도 후보는 남녀공학의 문제점으로 󰋼학력 저하현상 󰋼전학 또는 위장 전입 󰋼양성 평등에 어긋남 󰋼학생의 '중성화' 현상 등이다.

도 후보에 따르면 프랑스의 경우 2007년 12월 폐지를 결정한 후, 2008년도는 학군제의 점진적인 폐지에 대한 두 번째 단계에 이르고 있고 일본의 경우도 2008년 전국 47개 광역자치단체 중 20곳에서 학군제를 폐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후보는 남녀공학으로 인한 생활지도, 성폭력 등의 문제를 극복,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해 학교별 남, 여학생의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적용하는 방법으로 여건이 조성되면 ‘학군제 폐지’와 함께 바로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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