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후보는 교장 자격증 소지자만 응모할 수 있는 초빙형 공모제는 학교 현장의 ‘정치장화, 교장들의 임기 연장 수단으로 악용, 기존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대기자가 정체되어 교원조직의 불만 가중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도 후보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 이를 해소하는 ‘교감보직선출제’ 공약을 4월28일 제시한바 있다. 도 후보가 주장하는 ‘교감보직선출제’는 학교 교직원 중에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교감을 선출하고 선출된 교감에 한해서 소정의 연수를 마치고 교육감이 교장으로 임명을 하는 것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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