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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기호 "초계함 비보는 아버지로써 충격"

도기호 예비후보 해군사관학교 입학.아들은 해군 세종대왕함 복무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27 [17:03]

도기호 "초계함 비보는 아버지로써 충격"

도기호 예비후보 해군사관학교 입학.아들은 해군 세종대왕함 복무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27 [17:03]
 
해군사관학교를 입교 한 바 있는 도기호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백령도에서 일어난 우리 해군의 초계함 비보 사건에 깊은 유감과 함께 유가족,부상자 가족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도 예비후보는 해군 사관학교 34기로 입학한 것을 비롯해 현재 군에 가 있는 아들 또한 세종대왕함에서 해상 복무를 하고 있을 만큼 해군과는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날 비보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아버지로써 아들의 현 심리상태를 점검해보기 위해서였다.

해군에서 젊은 청춘을 바친 동료 선후배들, 자식을 해군에 보낸 부모, 나아가 자식을 대한민국 군인으로 보낸 모든 부모님들과 함께 도기호 예비후보도 실종된 장병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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