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사관학교를 입교 한 바 있는 도기호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백령도에서 일어난 우리 해군의 초계함 비보 사건에 깊은 유감과 함께 유가족,부상자 가족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도 예비후보는 해군 사관학교 34기로 입학한 것을 비롯해 현재 군에 가 있는 아들 또한 세종대왕함에서 해상 복무를 하고 있을 만큼 해군과는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날 비보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아버지로써 아들의 현 심리상태를 점검해보기 위해서였다. 해군에서 젊은 청춘을 바친 동료 선후배들, 자식을 해군에 보낸 부모, 나아가 자식을 대한민국 군인으로 보낸 모든 부모님들과 함께 도기호 예비후보도 실종된 장병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도기호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