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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호 대구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4월 26일 교육과학부가 발표한 2차 교육개혁 대책회의의 교육청 통`폐합과 축소방침에 대해 3일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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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후보에 따르면 지역교육청의 단위학교에 대한 현장서비스 기능이 미약하고 날로 고도화`다양화 되는 현장의 교육수요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고, 학생,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의 학교교육 참여 욕구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에 대한 지원 기능은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도 후보는 종전의 관리 중심의 지역교육청 기능을, 학생`학부모`학교현장지원 위주로 새롭게 정립해 ‘교육현장 공감형 기관’으로 선진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도 후보는 이를 위해 ① 실효성이 낮은 관리`감독`규제 업무는 대폭 축소하고, ② 지역청`본청간 역할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며, ③ 학생`학부모`교사 및 현장에 대한 지원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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