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는 여러 번 제기됐으나 교사들의 인성교육 강화는 전례가 없어 주목된다. 도 후보는 자신이 교육감에 당선되면 초등학생의 경우는 어릴 때부터 예절, 도덕을 습관화하여 체득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도덕적 민주적 자질을 육성시키도록 할 것이며, 교사들의 경우 학생을 가르치는 스승으로서의 인성교육이 뒷받침 되도록 전면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도 후보는 특히 “교사를 위한 예절, 도덕 교육은 년15시간 이상을 의무적으로 실시해 교사로서의 자질을 높여 학생들에게 존경 받는 참스승이 되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도 후보는 학생과 교사들에 대한 동반 인성교육 강화가 교육계 전반에 예절과 도덕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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