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므스직업대학은 2006년 1월 중국 흑룡강성에 설립되어 1만1천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맞춤형 직업교육 특성화대학으로 중국내에서도 인정받는 대학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체결로 중국현지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음은 물론 자므스직업대학과 대구미래대학 양 대학의 공동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은 중국현지 한국기업에 전원 취업할 수 있는 계기를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미래대학은 지난 2007년 서안자동차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 여명의 졸업생을 중국현지 한국기업에 취업시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한국기업체의 경영애로 요인이었던 생산성 향상과 노사관리의 안정화 증진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교류원 공정택 원장은 “성공적인 공동학위과정 운영으로 평가받고 있는 직업교육수출모델 및 노하우를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등으로 확대하여 아시아 글로벌 허브 중심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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