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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미래대 2개 신설학과 신설

일부 학과 폐지 등 구조조정에 신설 학과 통해 지역 사회 공조 공고히 내년부터 모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6/09 [06:47]

대구미래대 2개 신설학과 신설

일부 학과 폐지 등 구조조정에 신설 학과 통해 지역 사회 공조 공고히 내년부터 모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6/09 [06:47]

올해로 31주년을 맞은 대구미래대학이 일부 학과를 축소, 또는 폐지하는 대신 21세기 새로운 인식 전환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대구미래대는 이를 위해 학교의 일부 기능과 학과를 폐지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개 학과의 폐지와 2개학과의 신설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래대는 글로벌화에 따른 다문화 복지과와 글로벌 비져니스과를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글로벌 비져니스과는 국제비서전공과 중국비져니스로 나뉘어 2012년 학기부터 각각 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다문화복지과는 35명의 신입생을 같은 시기 모집한다.

이승천 교무처장은 “이들 신설학과는 지역 중소기업과 연계해 취업은 물론, 다가오는 FTA를 준비하고 중소기업 CEO들의 업무를 보조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이들 인력의 배출은 우리 기업의 구조상 4년제 대학 출신자들이 꺼려하는 중소기업을 겨냥했다“면서 ”지금 지역 중소기업은 FTA에 대한 업무를 전담할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사실상 우왕좌왕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크게 열리게 될 FTA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인력이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서학과 역시 기존 일부 대학에 존재했던 역할에 더해 중소기업 CEO들을 겨냥한 측면이 강하다. 기존보다 조금 더 세분화되고 구체화되어 취업과 만족도에서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대학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미래대학은 신설될 글로벌비져니스과와 기존의 서비스마케팅과를 통합해 관련 인력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낸다는 계획 하에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 및 교육 특성화를 위해 지역의 주요 공단과 직접적인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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