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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중인 대구미래대학이 “글로벌허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국 본빌 대학과 양 대학의 공동관심사인 글로벌 교육프로그램과 학생 및 교수들의 교류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이에 대구미래대학 측도 국제협력단을 구성하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방문단을 별도로 구성, 본빌대학을 답방하고 교류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학생 및 교직원들이 교류와 글로벌 현장실습, 유학생 파견 등의 전체적인 교류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학교측은 전망했다. 영국 버밍험에 위치한 본빌 대학은 세계 30여개국과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으로 1913년 설립된 백년의 역사를 가진 국립 직업교육중심 육성 대학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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