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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미래대 공동 학위 3기생 수료식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20:37]

대구미래대 공동 학위 3기생 수료식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8/26 [20:37]
 
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과 중국서안자동차기술대학의 복수학위과정 3기 유학생 수료식이 지난 25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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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료식은 2005년 서안대학과 체결한 한중글로벌 캠퍼스 운영협정에 따라 3년제인 서안자동차기술대학에서 1.5년을 마치고 대구미래대학 자동차과에서 1.5년간 심화교육을 이수한 학생을 양 대학에서 공동으로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다.

학교측은 수료에 앞서 유학생 이탈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유학생 전담 관리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중국 현지교수를 초빙하는 등 유학생관리체제를 구축해 왔다. 또한, 산업체 견학과 문화탐방, 졸업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학생 특별장학금을 별도로 지급하는 등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이날 수료식에는 단 한명의 낙오자 발생 없이 입국학생 전원이 수료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날 졸업생 가운데 80%가 한국어 능력시험을 TOPIK 시험을 통과했을 뿐 아니라 3기 졸업생 31명 중 고언위 학생을 비롯한 22명의 학생이 영남대와 금오공과대학에 편입했으며, 나머지 9명은 중국현지 한국기업에 전원 취업했다. 

지난 2007년부터 이제까지 대구미래대학이 배출한 복수학위 수료생은 2008년 22명을 비롯해 2009년에는 30명, 3기인 올해는 31명을 배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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