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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과 중국서안자동차기술대학의 복수학위과정 3기 유학생 수료식이 지난 25일 있었다.
학교측은 수료에 앞서 유학생 이탈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유학생 전담 관리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중국 현지교수를 초빙하는 등 유학생관리체제를 구축해 왔다. 또한, 산업체 견학과 문화탐방, 졸업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학생 특별장학금을 별도로 지급하는 등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이날 수료식에는 단 한명의 낙오자 발생 없이 입국학생 전원이 수료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날 졸업생 가운데 80%가 한국어 능력시험을 TOPIK 시험을 통과했을 뿐 아니라 3기 졸업생 31명 중 고언위 학생을 비롯한 22명의 학생이 영남대와 금오공과대학에 편입했으며, 나머지 9명은 중국현지 한국기업에 전원 취업했다. 지난 2007년부터 이제까지 대구미래대학이 배출한 복수학위 수료생은 2008년 22명을 비롯해 2009년에는 30명, 3기인 올해는 31명을 배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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