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졸업시즌, 시작하는 새로운 꿈
대구미래대학 2010년 학위수여식 지역서는 가장 먼저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5 [20:39]
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이 지역서는 가장 먼저 학위수여식(졸업식)을 가졌다.
대구미래대학은 5일 대강당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명의 사회복지전문학사, 102명의 산업예술전문학사를 비롯한 총 10개전문학사 70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제 28회 학위수여식 및 제 24회 노인복지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석졸업은 엄정희(뷰티스타일리스트과)양에게 돌아갔으며, 강인석군과 김주현양(사회복지과)이 경상북도지사상을, 김민우(토지정보과)군이 경산시장상, 김효식(애니메이션과)군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66명이 각종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조현국 총장은 회고사에서 “지난 2년 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미래에 도전하는 자만이 미래를 쟁취할 수 있다.”며 “졸업 후에도 졸업생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