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턴쉽 인기 16일 23명 학생 출국대구미래대학 지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 뉴질랜드 등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파견
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이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을 위탁받았다.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은 지역 내 9개 고등학교 23명의 학생을 뉴질랜드(9명)와 핀란드(5명), 중국(9명) 등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파견을 실시한다
지난 2일에는 성당동에 위치한 상서여자정보고등학교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과 각 고등학교, 대구미래대학, 각국 대사관 및 학생과 학부모들을 초청,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이어 이들 파견자들은 16일 뉴질랜드와 중국,핀란드 등으로 각각 출국해 어학연수(4주), 기술연수(4주), 현장학습(4주) 등의 12주간 연수프로그램 수료 후 내년 1월 31일 귀국할 예정이다. 대구미래대학 관계자는 “ 해외 인턴십 등의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있는 대구미래대학에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다”며 “경상북도 및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해외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해외 인턴십 사업 등의 선두 주자로서 지금보다 더욱 청년실업난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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