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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해외 인턴쉽 인기 16일 23명 학생 출국

대구미래대학 지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 뉴질랜드 등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파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18 [01:08]

해외 인턴쉽 인기 16일 23명 학생 출국

대구미래대학 지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 뉴질랜드 등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파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18 [01:08]
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이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을 위탁받았다.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은 지역 내 9개 고등학교 23명의 학생을 뉴질랜드(9명)와 핀란드(5명), 중국(9명) 등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파견을 실시한다
▲     © 이성현 기자
정부의 특성화고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세부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특성화고 해외인턴십’ 지원 방안 발표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와 시․도교육청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의 공동 협의를 통해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대구미래대학이 주최한다.

지난 2일에는 성당동에 위치한 상서여자정보고등학교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과 각 고등학교, 대구미래대학, 각국 대사관 및 학생과 학부모들을 초청,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이어 이들 파견자들은 16일 뉴질랜드와 중국,핀란드 등으로 각각 출국해 어학연수(4주), 기술연수(4주), 현장학습(4주) 등의 12주간 연수프로그램 수료 후 내년 1월 31일 귀국할 예정이다.

대구미래대학 관계자는 “ 해외 인턴십 등의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있는 대구미래대학에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다”며 “경상북도 및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해외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해외 인턴십 사업 등의 선두 주자로서 지금보다 더욱 청년실업난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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