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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송영우 동구갑 호보 ‘대형유통업체 현지법인화’ 주장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6 [10:24]

송영우 동구갑 호보 ‘대형유통업체 현지법인화’ 주장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6 [10:24]
 
통합진보당 송영우 동갑 후보는 서울로 빨아들이는 대형유통업체 수익을 지역경제에 기여시키기 위해 현지법인화 전환을 주장하고 나섰다.

송 후보는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대구에서 벌인 돈 3조 중 대구거주 직원 임금과 지역 기업의 납품금액, 지역은행 예치금, 지방세 등을 뺀 대부분의 자금이 지역에서 돌지 않고 고스란히 서울로 올라갔다는 통계를 제시하며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송 후보는 “유통산업발전법의 개정과 지자체 차원의 조례 제정을 통해 기존 대형마트의 현지법인화, 주차장, 물류시설, 탁아방 등 전통시장 현대화 재정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부담금을 명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또한 “대형마트 하나가 들어서면 동네 재래시장 4개가 사라지고 동네슈퍼 350여 개가 몰락하며, 그에 따른 종사자 550여 명이 실직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재벌유통자본의 골목상권 파괴는 어제오늘이 아니다”면서 “재주는 대구시민이 부리고, 수익은 서울이 챙기는 ‘불편한 진실’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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