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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송영우 후보, ‘여성공약’발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7 [17:01]

통합진보 송영우 후보, ‘여성공약’발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7 [17:01]
 
통합진보당 송영우 동갑 후보는 7일 “무엇보다 여성이 의사결정에 참가할 때만이 여성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고, 성평등 민주주의, 복지국가로 한층 다가설 수 있다”며 “이 같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여성 대표성을 30% 이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여성발전기본법을 성평등기본법으로 전환하고 여성할당제 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여성들의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전문직 여성도 증가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여성들의 삶은 일자리, 결혼, 육아, 노후 등 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속에 있는 등 여전히 OECD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는 것이 송 후보의 인식이다.

송  후보는 또한 “남성육아휴직쿼터제(3개월) 등을 제도화하고 동네마다 국공립보육시설 설립을 통해 국공립보육시설을 30%로 확충하는 등 사회가 돌봄을 책임지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아울러 “다원적인 사회를 맞이하여 99%의 어느 계층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 성평등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꼼꼼한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 후보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진보를 상징하는 장미꽃 이미지와 함께 주요 공약을 담은 선전물을 활용해 선거운동에 나서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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