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갑 송영우 후보, ‘무상보육’ 공약 제안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27 [15:21]

대구 동구갑 송영우 후보, ‘무상보육’ 공약 제안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27 [15:21]
 
통합진보당 동구갑 송영우 예비후보는 어린이집 집단 휴원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상보육이라고 주장했다. 무상보육은 무상급식과 마찬가지로 민주통합당의 총선 공약에 해당한다.

송 후보는 “당장 민간보육시설에 대한 지원,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에 있어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될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법이 되기는 어렵다”면서 “민간보육시설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정부정책과의 긴장관계는 언제든 다시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송 후보는 “이런 사태를 방지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가 책임지는 ‘무상보육’을 구현해야 한다”면서 “무상보육 실현을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국공립보육시설 확충으로 동네마다 국공립보육시설을 만들어 30%수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송 후보는 아울러 “보육관련 예산은 5조 55억으로 증액하면서 정작 보육교사들에 대한 처우는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보육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교사들이 질 높은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현실적인 급여 보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