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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국회의원들 과학기술 발전 발벗고 나서

국회 과학기술혁신포럼 7명 참여, 서상기 의원은 의장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7/13 [11:31]

대구 국회의원들 과학기술 발전 발벗고 나서

국회 과학기술혁신포럼 7명 참여, 서상기 의원은 의장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7/13 [11:31]

서상기의원(새누리당, 대구북구을)은 1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과학기술혁신포럼’ 창립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모임은 국회과학기술혁신포럼 창립총회 겸 대한민국과학기술대연합 대표들을 국회에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포럼에는 여야의원 1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모임에는 서상기의원(회장), 민병주의원(부회장), 변재일의원, 강은희의원, 권은희의원, 김상훈의원, 김현숙의원, 류성걸의원, 박인숙의원, 심학봉의원, 윤재옥의원, 이종진의원, 전하진의원 13명이 참석했다. 이중 대구지역 의원은 강은희의원(비례대표)을 포함해 7명이나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 사무총장이 `과학기술 정책의 주요 현안과 미래과제`를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과기계의 의견을 전달했고, 이후 참석한 의원님과 과학계 대표의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이날 주요 논의는 차기정부 과학기술 거버넌스 확립, 과학벨트 정착과 기초과학연구 확대, 국가 R&D투자 수요 대응, 과학기술인력 수급 불일치 해소, 일자리 창출과 R&D투자 양극화 해소, 출연연 묶음예산 확대, 나로호 성공적 발사 등 이다.

서상기의원은, “분명한 것은 현 체제로는 과학기술 중심국가를 만들기 어렵다고 판단한다”면서 “여야 정치권이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만큼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과학기술인이 지혜를 모으자”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또한 “과학기술혁신포럼이 과학기술계의 의견을 잘 수렴, 과학기술정책 진흥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및 정책대안을 연구해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과학기술 및 산업을 육성하고, 과학기술을 통한 국민복리 향상과 과학기술강국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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