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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수해복구사업 주민설명회

피해액 2억3천만원, 복구액 17억원(전액 국비)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06 [13:21]

수해복구사업 주민설명회

피해액 2억3천만원, 복구액 17억원(전액 국비)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06 [13:21]
경주시가 제16호 태풍 ‘산바’ 피해 지역인 천북면 오야리 일대 소하천(서평천)에 대한 수해복구공사 주민설명회를 6일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서평소하천은 하천폭이 협소하고 하천뚝이 낮아 수해 피해가 잦은 하천으로 금번 태풍(산바)피해로, 국비 17억원을 투입해 하천을 복구한다.

서평소하천 일원의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구간을 포함한 형산강 합류지점까지 기존 취약구간을 정비하기 위해 제방 개수계획, 노후 및 피해 교량 개체계획, 제방도로 확폭 계획은 설계중에 있다.
 
이 설명회는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서평천 일대 주민에게 수해복구사업 현황 및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현지 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으로부터 각종 건의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수해 원인 분석,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 재발 방지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태풍 ‘산바’ 피해 수해복구공사에 대해 2013년 연초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조기에 착공해 내년 우수기 전 모든 수해복구공사를 완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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