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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의 끝없는 사랑실천

황성동 멋진 사람들의 훈훈한 사랑이야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29 [00:07]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의 끝없는 사랑실천

황성동 멋진 사람들의 훈훈한 사랑이야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29 [00:07]

▲     © 황지현 기자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유규종, 이순필)가 지난 21일(금) 경주시 새마을회 주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서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24개소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 7세대에게 사랑의 김치 31BOX를 전달하고,

지난 27일(목)은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일동이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차상위계층 5세대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은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은 김장김치와 성금이 소외된 이웃의 추운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도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와 이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방종관 황성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의 따뜻한 사랑 때문에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황성동 소재 맨인더키친․대성건장건설(주)(대표 김기준)가 지난 26일(수) 황성동주민센터를 방문,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240만원을 기탁해 세대 당 10만원씩 전달했다.

대표 김기준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 어려운 이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월) 씨-채널 황성점(대표 이성천)도 쌀20kg 20포와 성금50만원 등 10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황성GnB영어학원(대표 박동미)도 쌀20kg 12포를 전달했다. 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배우고 있는 학생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믿음상회(대표 류시현)도 쌀10kg 20포를 전달했다.

이에 방종관 황성동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데 여러분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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