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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월성원자력, ‘망치와 벽돌’ 제12호 준공식

새집에서 활기차게, 사랑의 집수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21 [21:02]

월성원자력, ‘망치와 벽돌’ 제12호 준공식

새집에서 활기차게, 사랑의 집수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3/21 [21:02]

▲ 월성원자력 사랑의 집수리 '망치와벽돌' 누키하우스 12호 준공식    © 황지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가 지난 20일 인근지역인 양남면 석읍리에서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의 집수리 ‘망치와 벽돌’ 누키하우스 제12호 가옥 준공식을 가졌다.

월성원자력에서 펼치고 있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새롭게 단장한 집에 입주한 김해순(양남면 석읍리) 할머니는 달라진 생활공간을 보며 월성원자력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내가 몸이 불편해서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 이렇게 원자력에서 새집으로 고쳐주니 너무 고맙고, 동네 주민들도 많이 놀러와 주면 좋겠다.”며 밝게 웃으셨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제12호 누키하우스는 추위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던 가옥 내외부를 완전히 개조하고, 아궁이로 불을 피우던 재래식 부엌을 현대식 주방으로, 마루만 있던 가옥 전면부는 채광이 잘되는 거실로 탈바꿈 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경익 양남면장은 월성원자력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어렵게 생활하시던 많은 지역주민들이 큰 혜택을 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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