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한민국 대표 國犬 한 자리에

1회 천연기념물 국견대회 경주서 이틀간 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1/25 [18:32]

대한민국 대표 國犬 한 자리에

1회 천연기념물 국견대회 경주서 이틀간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1/25 [18:32]

 

경주를 대표하면서 한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견들의 경합이 23일과 24일 양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국견대회 (추진위원장 김기조)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진돗개(천연기념물 제53호)를 비롯해 삽살개(제368호), 동경이(제540호) 등이 참가 대상으로, 우리 국견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는 처음이다.

▲     © 이성현 기자

 

특히, 경주는 동경이를 보유하게 되면서 경주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특히, 월성원자력은 경주 대표 국견인 동경이의 문화컨텐츠 개발에 팔을 걷어부치면서 이번 대회 후원자로도 나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실제, 이러한 지원과 도움으로 동경이는 짧은 기간내 토종개와 관련된 컨텐츠를 보유하면서 국견에 있어서의 문화적 가치를 주도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석규 (사)한국 경주개 동경이보존협회장은 “경주 동경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 불과 1년만에 한국 토종개 관련 문화컨텐츠를 경주가 주도하게 되었다”면서 “국견대회를 통해 한국 토종개의 세계화뿐만 아니라 애견문화의 선진화, 문화관광 컨텐츠 발굴 등으로 경주가 반려동물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300두 이상의 국견들이 대거 참가, 토종개에 대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대회 본선에서 진돗개 ‘산호’가 ‘대한민국 국견 아름다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으뜸상은 삽살개 ‘소망’과 경주개 동경이 ‘박달’이 차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 동경이, 월성원자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