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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월성2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가동중지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검사 정비후 11월5일 발전재개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0/02 [13:01]

월성2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가동중지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검사 정비후 11월5일 발전재개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02 [13:0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 kW급)가 1일 오후 4시 발전정지 후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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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2호기는 앞으로 약 36일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고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저압터빈 분해점검, 예비디젤발전기 분해점검 등의 정비를 마친 후 11월 5일쯤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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