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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월성원전, 지진대비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구조물 및 기기 점검하고 방사능 비상상황 대비해 단계별 대응 과정 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24 [13:00]

월성원전, 지진대비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구조물 및 기기 점검하고 방사능 비상상황 대비해 단계별 대응 과정 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24 [13:0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는 23일 오전, 지진 발생을 가정해 방사능 사고에 대비하고 발전소 주요설비를 복구하는 ‘신월성1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 훈련이 실시된 비상운영지원실 모습     © 한수원 제공

 

훈련상황은 신월성원전 동남쪽 일본 후쿠오카 해역에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 이뤄졌으며 안전관련 구조물과 계통․기기가 얼마나 건전한지를 점검하고 방사능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백색․청색․적색비상 단계별로 대응하는 과정을 훈련했다.

 

월성원자력은 이번 훈련을 위해 지난 21일까지 3차에 걸쳐 예비훈련을 실시해 훈련 시나리오를 보완했으며 실제훈련에는 174명이 참여, 타원전 관계자로 구성된 통제평가단의 평가와 규제기관의 점검을 함께 받았다.

 

한편 월성원자력은 방사능방재훈련 년 12회, 소방훈련 20여회, 테러대비훈련 12회, 자연재해 대비훈련 4회 실시하는 등 약 50회의 각종 재난대비 훈련을 실제상황처럼 시나리오를 구성해 비상대응 능력을 키우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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