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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축산국(경북도청), AI 방역 이동통제초소 찾아 “근무자 위로 격려”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이장학 기자 | 기사입력 2014/03/06 [11:46]

농축산국(경북도청), AI 방역 이동통제초소 찾아 “근무자 위로 격려”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4/03/06 [11:46]
봉화군은 지난 3일 경북도청 농축산국(국장 최 웅)이 봉화군 도촌 양계단지 입구에 설치된 AI 방역 이동 통제초소를 찾아 근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     © 이장학 기자
 
이번 봉화군은 AI 유입방지를 위해 도촌 양계단지 입구와 도경계(강원도 태백)에 AI 방역 이동통제 초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AI 방역대책 상황실을 24시간 비상 가동하고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임상관찰과 소독을 독려하는 전화 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AI 유입방지를 위해 방역차량 4대를 동원해 도촌 양계단지와 인근 하천, 논밭 주변에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양계단지 진입로 도로변은 생석회를 충분히 살포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가금 농가에는 소독약품과 생석회를 긴급 배부해 매일 1회이상 소독을 실시 했다.

특히 가금사육 농가가 축사 소독을 미이행 하거나 이동제한 지역의 가금류를 입식하는 등 가축 전염병 예방법을 위반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 산정시 감액 되거나 고발조치 될 수 있다.

최국장은 “AI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봉화지역의 AI 유입방지에 마지막까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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