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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방송사 중의 하나인 NBC가 23일 지난 이틀간 침몰된 세월호에서 인양된 학생들의 상당수가 손가락에 골절상을 입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NBC는 이는 어린 학생들이 자신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탈출하려고 벽 혹은 바닥을 기어오르기 위해 안간힘을 썼음을 시사한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NBC는 “이것은 내 경력에서 가장 고되고 비통한 일이다”라는 구조작업에 참여한 잠수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nbcnews.to/1hr6s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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