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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무성 이틀째 TK 대의원 표심 훑기

전국에서 대의원 수 가장 많아...이틀 일정 소화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6/20 [18:20]

김무성 이틀째 TK 대의원 표심 훑기

전국에서 대의원 수 가장 많아...이틀 일정 소화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6/20 [18:20]

▲박정희 대통령 영정에 헌화하는 김무성 의원,     ⓒ 정창오 기자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무성 의원은 20일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방문록에 서명한뒤 참배하고 동상 옆 공터에서 ‘박정희 정신과 국가대개조’라는 주제로 시민들과의 토론회를 가졌다.

김 의원이 이틀째 대구경북에서 일정을 소화하는데 대해 새누리당 주변에서는 대구경북지역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이번 정권창출의 본거지라는 상징성에다 경쟁자인 서청원 의원의 ‘친박 마케팅’ 차단 의미가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  방명록   ⓒ 정창오 기자

뿐만 아니라 이번 전당대회 투표에 참여할 당원들도 전국적에서 대구경북이 가장 많다는 현실적인 요인도 감안했다는 분석이다. 부산경남의 경우 김 의원의 몰표가 가능하고 수도권에서는 박빙이 예상되는 만큼 대구경북의 표심을 얻는 후보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김무성 의원은 전날 지역 언론인과의 오찬에서 당내 비주류로서의 전당대회 경쟁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난 대선에서 총책임자 역할을 맡았다”며 박근혜 정부의 출범에 상당한 역할을 했으며 자신이 ‘원조 친박’이므로 새누리당의 미래와 혁신을 이루어낼 적임자라고 강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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