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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자들 대구 방문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5/10 [18:15]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자들 대구 방문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5/10 [18:15]
 
새누리당은 제1차 전당대회와 관련해 11일 오후 2시30분 대구시 중구 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 2층에서 ‘학교폭력 관련 쓴소리 듣기’ 간담회를 가진다.

새누리당은 기존의 폐쇄식•동원식 지역순회 합동연설회를 폐지하는 대신, 출마자들이 직접 버스를 타고 1박2일 일정으로 전국을 돌면서 각 계층의 국민 특히 소외된 계층, 청년, 근로자 등을 직접만나 ‘국민의 쓴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간담회에는 전당대회 출마자 김경안, 황우여, 이혜훈,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심재철, 원유철, 김태흠 후보자(기호순) 9명 전원이 참석해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폭력상담소장 등 일반시민 10여명에게 학교폭력관련 쓴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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