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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공대, 보호청소년에 희망 달아주기

직업 및 인성 개선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전문 교육 적극 지원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0/15 [14:07]

대구공대, 보호청소년에 희망 달아주기

직업 및 인성 개선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전문 교육 적극 지원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0/15 [14:07]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가 법무부 소속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 원장 안병경) 보호소년에 바리스타 전문교육지원에 나선다.

소년원생들의 직업교육은 물론, 인선 교육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공대 바리스타 전문강사들과 학생들이 직접 나설 예정이며, 두 기관은 14일 “청소년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지원 업무협약”과 함께 직업 교육과 훈련에 따른 전문적인 신기술과 정보를 교환하고, 제반 업무의 유기적 협력을 도모해 나가기로했다. 특히, 대구공대는 커피 바리스타 직업교육생 및 우수학생 취업연계 지원활동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병행해 나가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 발굴도 함께 한다는 계획으로, 취업과 인성 개선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두 기관은 이번 협약 및 프로그램 운용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나타내고 있다. 안병경 원장은 “직업훈련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 제과제빵과정과 바리스타 직업훈련과정을 도입한 이후, 바리스타 과정을 다시금 대구공업대학교에 요청하게 됐다”며 “보호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대구공대측 주관부서인 박경숙 산학협력처장은 “아파하는 청소년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지만 이들의 밝은 모습과, 직업기술을 배우는 의욕을 보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상처를 치유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내정보통신학교는 비행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교육과 직업 기술교육을 실시하는 전문기관으로, 건전한 정신으로 사회에 복귀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대안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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