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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공대 공병부사관생도 착복식

2014년 신입생 첫 착복 숭고한 정신을 지닌 군인 첫 발걸음

김가영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14/03/23 [13:34]

대구공대 공병부사관생도 착복식

2014년 신입생 첫 착복 숭고한 정신을 지닌 군인 첫 발걸음
김가영 인턴기자 | 입력 : 2014/03/23 [13:34]


대구공대(총장 이별나) 공병부사관과의 2014년 착복식이 총장과 학과 교수 및 신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착복식은 신입생들이 처음으로 제복을 입는 날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숭고한 사명을 지닌 군인이 되자는 취지하에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대학 공병부사관과의 대표적 행사다.
 
공병부사관과는 육군과 협약되어 대학에서 소정의 학점 이수와 군사 관련 실무를 취득하면 졸업 후 전원 부사관으로 임관된다. 또한 2014년 졸업생 중 3사관 진학과 부사관으로 임관되어 취업이 보장됨으로 경쟁률도 높을 뿐 아니라 취업에 상당히 강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별나 총장은 “다른 부사관과 달리 어떤 군인보다도 국가의 안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앞장서야 하며, 투철한 국가관, 희생과 봉사의 정신 그리고 법과 질서를 준수하는 민주시민을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것”이라 강조하면서 “착복을 축하하며 앞으로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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