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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지난 22일 중소기업청 및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5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테크숍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 일반인이 3D 프린터를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구공대가 테크숍 지역 거점대학으로 선정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교내의 3D프린터실을 자유롭게 이용해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대구공업대학교 이별나 총장은 “테크숍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므로 3D프린터실을 빠른시간내 구축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의 교육장으로 널리 활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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