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지역민 위한 사회봉사 프로그램 공동개발경운대, 구미지역 사회봉사기관과 ‘나눔과 행복’업무협약 체결
경운대학교가 지역민을 위한 사회봉사 프로그램 공동개발에 협력하고 나눔과 행복을 통한 보람을 나누기 위해 11월 19일 교내 종합세미나실에서 구미지역 6개 사회봉사기관과 함께 체계적인 사회봉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운대 장주석 부총장을 비롯해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이은희 사무국장, 구미시 노인전문상담소 안외자 소장, 구미 시니어클럽 이제수 상임고문, 더함사회봉사단 구성득 단장, 구미사랑고리은행 김요나단 대표, 사회복지법인 사랑터어린이집 김진억 원장 등 총 7개 기관 대표와 경운대 사회봉사단 학생 1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경운대는 앞으로 대학 자체의 봉사활동으로 국한하지 않고 지역 민‧관‧산‧학 전문봉사기관과의 공식 협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정보 습득, 봉사관련 전문 교육, 지역기관 유기적 연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역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 경운대 장주석 부총장은“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봉사활동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사회봉사활동 전반에 걸쳐 나눔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미시 노인전문상담소 안외자 소장은“사회봉사 민‧관기관이 경운대와 연계하여 새로운 봉사활동의 패러다임을 제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새로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많은 곳에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운대는 최근 새로운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재학생들이 참여율이 해마다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봉사활동이 지역에 든든하게 뿌리내려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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