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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운대, 나이스 경운인 선발

경운대, 학교 명성 드높인 학생 선발 포상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1/28 [15:39]

경운대, 나이스 경운인 선발

경운대, 학교 명성 드높인 학생 선발 포상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1/28 [15:39]
경운대학교가 1년 동안 여러 분야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들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  경운대학교가 11월 26일 본교 11호관 대강당에서 학교의 역량을 드높이고, 대외적으로 경운대의 우수성을 높인 학생을 선발해 포상하는‘나이스 경운인’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 경운대학교)   © 김형만 기자

경운대학교는 11월 26일 본교 11호관 대강당에서 학교의 역량을 드높이고, 대외적으로 경운대의 우수성을 높인 학생을 선발해 포상하는‘나이스 경운인’행사를 가졌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 맞는 나이스 경운인은 1년 동안 여러분야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들을 엄격히 심사해 타 학생들에게 이를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됐다”며

“학업, 봉사활동, 선행, 효행, 대회수상, 프로그램개발 등의 분야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들을 엄격히 심사해 최종 9명을 선발하여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모바일공학과 김경태 학생(3년)이 장학금 150만원, 우수상 경찰행정학부 김근한 학생(3년) 장학금 100만원, 장려상은 보건바이오학부 이원홍 학생(3년) 외 6명이 각각 선발되어 7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경태 학생은‘소니스트’라는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의료용게임을 개발,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고, 얼마전에는 부녀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던 소매치기범을 검거하는 공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려상을 수상한 이원홍 학생은 간경변으로 고생하시던 아버지를 위해 본인의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는 등 교내외 안팎으로 아름답고 훈훈한 일들이 많은 것으로 전했다. 

경운대 장주석 부총장은“나이스 경운인에 선발된 학생들 모두 칭찬받아 마땅하다”며 “이를 귀감으로 새겨 다른 학생들도 본인의 명예와 학교의 위상을 많이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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