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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운대, 군사학과 1기 졸업생 전원 취업

영예로운 해군, 해병대 장교 임관식 행사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2 [12:42]

경운대, 군사학과 1기 졸업생 전원 취업

영예로운 해군, 해병대 장교 임관식 행사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2 [12:42]
경운대학교 군사학과의 첫 졸업생 전원이 100% 취업을 확정한 가운데 지난 달 29일 해군사관학교에서 1기 졸업생 중 14명의 임관식인 제118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행사가 열렸다.

경운대 군사학과는 지난 2011년 학과 개설 이후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각 각 육군장교 14명, 해군장교 2명, 해병대장교 12명, 일반취업 3명 등 전원 100% 취업을 해 주위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 해병대 장교로 첫 발을 내디딜 군사학과 1기 졸업생들을 군사학과 윤필규 교수가 축하해 주고 있다.    
© 경운대학교 제공
 
이날 임관식에는 학부모, 경운대 군사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등이 참석해 장교로 임관하는 1기 졸업생들에게 무운과 건승을 기원해 주었다. 

제118기 임관식에는 해군장교 박진수 소위 외 1명, 해병대장교 정종진 소위 외 11명이 임관선서를 통해 영예로운 소위 계급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여학생이지만 남자후보생들과 똑같이 고되고 힘든 훈련과정을 소화해낸‘정수빈 소위(여, 11학번)’가 유독 눈에 띄었다.

▲ 지난 달 29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18기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행사에서 경운대 군사학과 1기 졸업생인 정수빈 소위가 해병대 소위에 임관해 학과 후배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 왼쪽에서 3번째)    
 © 경운대학교 제공
 
해병대 정수빈 소위는“부모님을 생각하며 훈련 받는 내내 이를 악물고 끝까지 버텨냈다. 내 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해병대 장교로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년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운대 군사학과는 3년 연속 군장학생 선발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등 지역 군 인재 양성에 항상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지역 내 최고의 엘리트 장교 양성을 위해 군 전문 교수진 확보와 더불어 군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실전 병영체험, 안보의식 고취, 기초군사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보다 강하게 육성시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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