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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5 대학생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4 [12:06]

2015 대학생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4 [12:0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한‘2015년도 대학생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농업인 건강증진지킴이’동아리가 선발되어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학생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이란 대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사협의 주관으로 진행된 유익한 사업이다.

▲ 경운대 사회봉사단에서 경북 영주시 안정면 단촌리를 방문해 심폐소생술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 경운대학교 제공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최종 전국 15개 대학의 동아리를 선발했다. 또한 이들 동아리들에게는 사업규모에 따라 최고 500만원에서 최저 200여만원 등의 지원비가 지원된다. 

경북권 대학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경운대‘농업인 건강증진지킴이’동아리는‘맞춤형 농작업 개선 안전관리 및 근․골격계 프로그램’을 공모해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 구미시 고아읍 신촌리를 찾아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운동법 등을 지도하고 있다.     © 경운대학교 제공
 
‘맞춤형 농작업 개선 안전관리 및 근․골격계 프로그램’은 농촌에서 일하시는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의 중요성과 건강이상에 관한 내용을 지도하고 조금이나마 근․골격계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체크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운대 신형수 사회봉사센터장은 “경운대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많은 보건의료봉사활동과 농촌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많은 농업인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15개 대학의 동아리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전북진안에서 재능나눔캠프&발대식 행사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초청토론, 위촉장수여, 연예인봉사단과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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