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사업’에 선정되어 포항시가 지정해준 신광면 일대에서 휴일도 반납한 채 지난 8월 29, 30일, 9월 5, 6일)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활동은 기본응급처치법(CPR교육 및 시연), 건강검진(심전도검사, 혈당 및 혈압검사), 인지장애검사(MMSE-DS) 등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응급구조과 김수일 학과장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인명구조와 구급분야에서 체계적인 현장밀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이번 ‘농촌재능나눔’을 계기로 더욱 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우수한 응급구조사를 배출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