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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간호보건계열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 기록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1 [15:00]

선린대, 간호보건계열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 기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1 [15:00]
▲ 선린대학교 전경     ©선린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 선린대(총장 변효철)가 간호보건계열에서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2015년도 국가고시에서는 응급구조과 100%(전국평균 84.5%), 물리치료과 97.9%(전국 평균 90%), 방사선과 100%(전국평균 75.5%), 안경광학과 88.2%(전국평균 73.3%)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는 274명이 응시해 오는 16일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토마스 CSR연구소에서 실시한 2015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 5개 항목(총 1,000점 만점)에서 653.11점으로 전국 129개 전문대학 중 39위 기록 했으며 특히 취업부문(총 300점 만점) 233.14점으로 17위를 기록, 대구·경북지역 23개 전문대학 중 4위를 기록한 취업 명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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