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박경주 교수)는 12일 오전 11시 대학내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포항, 경주 지역 우수 안경원 5곳과 가족회사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 선린대 안경광학과 가족회사체결 기념촬영 © 선린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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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내용은 ▲상호간의 산·학 연계 체제 확립 ▲ 교수의 현장 연수에 관한 사항 ▲산업체 현장 실습 및 현장 견학 교육에 관한 사항 ▲졸업생의 취업 연계 강화 ▲시설 공동 사용에 관한 사항 등이며 양 기관 발전을 도모하는데 적극적인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선린대 안경광학과 관계자는 “안경스케치(남구 오천읍), 1001빠리안경원(북구 상원동), 씨채널 안경원(경주시 황성동), 플러스안경원(경주시 홈플러스내), 안경만들기(경주시 성건동)는 선린대학교와의 가족회사 체결식을 계기로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들 안경원은 현장경험에 대한 기회 및 여름과 겨울 방학 지정된 현장 실습 이외에도 상시적인 현장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