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안경광학과, 어린이 시력검사 봉사활동 실시
어린이, 시력검사는 필수! 선린대 안경광학과 앞장서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2/14 [16:4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안경광학과(학과장 박경주)는 지난 13일 흥해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내년 3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시기능 검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검사를 통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는 경우 별도의 자세한 설명과 결과를 부모님께 전달해 가까운 안경원 또는 안과를 방문하도록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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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해 시립어린이집 봉사활동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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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 시립어린이집 진필연 원장은 “아이들에게 시력검사와 눈 건강 지키기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싶었는데 선린대 안경광학과에서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방문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 안경광학과는 매년 지역의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