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방사선과는 지난 5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실시한 '제45회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학생 전원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특히 이번 국가고시의 전국 평균 합격률이 4년제 대학을 포함해 78.4%에 그친 상황에서 선린대 방사선과 졸업예정학생 25명 전원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 ▲ 방사선사 국가고시 전원합격을 한 선린대 방사선과 졸업예정학생들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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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신정섭 교수는 “대학이 실무에 맞는 교육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NCS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학과에서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산학협력병원과 함께 현장 실무형 교육과정을 만들어 현장에 맞는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방사선사에 대한 열정과 잘 일치되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성을 갖춘 실무형 방사선사를 길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 방사선과는 지난 2007년 개설된 이래 2016년 100%, 2017년 95.7%, 2018년 100%의 안정된 국가고시합격률로 교육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청년층의 어려운 취업환경에서 2017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96.2%로 취업 또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